아이패드 기초반 듣고난 뒤에 선생님 수업이 너무 좋아서 아크릴 수업도 도전해봤어요!
전시되어있던 그림들도 너무 예뻐서 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수업 듣길 잘한거같아요ㅠㅠ아크릴을 써본적이 없어서 약간 걱정되긴 했는데 초보자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속도 맞춰서 알려주시는게 너무 감사했어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들은 한번 더 설명해주시고, 질문들은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아크릴화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화실에서 썼던 재료들 똑같이 구매해서 집에서 혼자 연습해보고 있어요😆
혼자서도 예쁘게 그려서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싶어요
기다리세요 쌤🥺😊
사무엘쌤 수업은 한두번만 듣고 끝내는 수업이 아닙니다~꾸준히 수강하면서 높아지는 눈높이에 맞게 스킬과 색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게끔 도와줘요. 땡큐 사무엘쌤❤️❤️❤️
정말 완소 수업입니다 ㅠ
평생 그림그려보는게 소원이였지만 흙손이라서 포기했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따라 그리면 어느순간 금손이 되어있습니다 ㅠ
수업도 너무 즐겁고 다 좋습니다
평생 취미 생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직 전체적으로 한사람을 완전히 그려보진 않았으나 부분부분 배운대로 조금씩 연습하니 조금씩 실력이 느는거 같아요.
선생님도 친철하시고 수업도 너무 재미있어요.
앞으로 열심히 해보고 나중에 다른 수업도 들어보려구요.
본업이 메이크업쪽인데 인물화 일러스트 과제가 많다보니 조금 더 잘 그리고 싶은마음에 인물화 수업을 알아봤습니다.
클래스101에서 온라인 클래스로 zipcy작가님 지과자 작가님 등등 여러 인물화 작가님들의 클래스를 배웠으나 영상을 보며 따라그리는게 초보자인 저에겐 늘 한계가 있었어요ㅠㅠ.. 여러번 보고 따라해도 금방 흥미를 잃고 지루해서 연습에 소홀하게 되어 실력은 늘지않고 도돌이표 였습니다.
그러다 인스타에서 슥삭화실을 알게되고 오프라인 클래스가 있다는걸 알았는데 온라인 클래스의 한계점에 부딪힌 저에겐 딱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도쿠카키님의 수업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인물화와 그림에 관심은 많았지만 한번도 연필과 색연필을 제대로 잡아본 적 없는 생초보였습니다. 수업전에는 슥삭화실에서 올라오는 수강생분들 작품을 보면서 원래 실력이 있는 사람들이였겠지.. 난 저렇게는 못해.. 라고 지레 겁먹고 부러워하던 입장이였어요.
막상 수업에 들어가보니 일단 똥손도 잘 그릴수밖에 없도록 가르쳐주십니다.
1. 트레이싱기법이 제겐 매우 신박하고 적은 시간내에 인물화를 효과적으로 잘 그리는 방법이였어요.
2. 초보자인 저에게도 아주 쉽게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해주셨습니다.
도쿠카키 선생님이 원리부터 차근차근 접근해 설명해주셔서 원리가 이해가 되니 그림을 그리면서도 멘붕이 오지않았어요. 그 원리를 그림에 접목해 그리는것도 수월해졌어요. 그저 따라만해도 예쁜 그림이 나오는게 신기했어요.
3. 재료부터 필요한 모든 것이 화실에 있어서 구입할 수 있었고 소수로 진행되는 수업이라 부족한 부분에 대해 1:1로 바로바로 피드백받고 질문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4. 마지막으로 제가 느낀건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은 무수히 많아도 잘 설명하고 가르치는 사람은 몇 없다는거에요.
도쿠카키 작가님은 아예 생초보인 저에게는 안성맞춤형 선생님이셨어요.
온라인수업과는 다르게 직접 눈으로 보며 작가님 옆에서 기초와 원리부터 차근차근 배우는게 저에게는 '왜 음영이 저렇게 생기는가', '왜 저 색을 쓰는가'의 의구심을 많이 해소되었던 수업이여서 매우 즐겁고 유익한 수업이였습니다.
4주간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다른 수업은 들어보지 못했지만 인물화에 생초보라면 원리와 기초부터 쉽게 가르쳐주시는 도쿠카키님 수업을 적극 추천하고싶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는 수업 또 듣고싶네요!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스승님 감사해요💕
사진은 제 완성작🤭🤭💗
제가 수업을 등록할 때 후기가 많은 도움이 되서 저도 남깁니다^^
먼저 보니룸 작가님의 SNS를 우연히 보고나서 오일파스텔이라는것을 처음 알게 됐고 도전해보고 싶어졌어요.
유튜브나 여러 자료를 보고 혼자 시도해보려고 재료를 쭉 사놓고 해보니 막상 뜻대로 안되더라고요.
직장인에 그림을 그려본 적도 없는데 학원까지 다니려니 선뜻 나서지지가 않았거든요.
수업을 듣다보니 왜 진작 다니지 않았는지, 고민이 무색졌어요
무엇보다 보니룸 작가님 수업 설명글에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싶어했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수업시간에 딱 알게됐어요^^
수업 진행 내용 외에도 평소에 재료나 기법 관련해서 궁금했던 것들이 있었거든요. 질문할때 작가님이 같이 미션을 해결해야하는 팀원같이 열정적인 눈빛으로 시원시원하게 처리해주었어요.
기본 기법부터 마지막 시간에 본인이 좋아하는 사진까지 직접 종이캔버스에 그리는 것으로 마무리하고 보니 정말 뿌듯했어요!
1월의 목요일은 날씨가 정말 변덕스러웠거든요.
하루도 빠지지않고 배워온 저를 칭찬합니다.
그리고 하루라도 빠졌다면 너무 아쉬웠을 내용이었어요.
흥미롭게 열중하고싶는 무언가가 생겼다는 것은 정말 근사한 일이에요.
저에게 그런 취미를 쉽게 접할수 있도록 인도해준 보니룸 작가님 글로나마 고마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