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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연필로 그린 것 처럼 화사한 그림이 매력인 수업이에요. 개인의 그림 스타일에 맞춰서 지도해 주셔서 제 그림 스타일을 찾아가고 있어요.^^♡또 다짐을 한다..천천히 꼼꼼하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지만 꼼꼼하게 칠하지 못한다..아니 그리지 못한다.. 이번에는 얼굴은 나름 괜찮았는데..악세사리가 문제였다.. 대충 악세사리를 그렸는데..뭔가 이상하다..차라리 없애고 칠한 것을 후회한다..그래도 케미그리다 작가님이 많이 나아졌다고 칭찬해줬다.. 그 한마디에 잠시 기분이 좋다..난 악세사리 많고 복잡한 그림을 못 그리겠다..깔끔하게 얼굴위주로 그려야 할 것 같다..여러 색 쓰는 법을 배우기 위해 다양한 이미지를 그리려고 노력하는데, 할때마다 처음 배우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진을 어떻게 보냐에 따라 색이 달라져 가장 적합한 색상을 찾아 조합해 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들으러 오지만 그 2시간이 항상 기대되고 재미있습니다!혼자 그림을 그리면 뭔가 잘못된 거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몰라 참고그림과 다른 작품이 나오곤 했는데 원장님이 중간에 잘못된 길로 들어설 때마다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학생 수준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실력이 점차 늘어가는게 느껴져요!슥삭화실을 알게되고 초급마치고 중급된지 1년이 되어가네요~중급에서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그릴수있어서 더더욱 힐링되고 좋았어요~ 조아하는 정동원가수도 그려보고 인기많은 변우석배우님도 그려보고 덱스랑 딸이 조아하는 엔시티도 그려서 딸한테 선물도 하고 여섯살짜리 아들도 그려보았어요. 완성된 그림을 볼때마다 색연필하나로 이렇게 멋진인물화가 완성될수있을까 감탄이 절로 나오고 도쿠카키샘을 알게되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40대도 배울수있고 할수있다는 희망과 열정이 생기게 되는것 같습니다. 수욜수업시간은 분위기도 좋고 열정가득한 수강생분들을 알게되어서 많은정보 많은지식을 얻고 간답니다. 항상 기다려지는 수욜♡2025년부턴 더열정가지고 오겠습니다~^^기초과정이 끝나고 처음으로 사진을 골라서 완성까지 한 달이었습니다. 스테들러보다 빨리 닳는? 프리즈마와 포슬포슬 느낌이 나는 종이에 적응해보는 중인데요~ 이게 맞는지 자신 없어 하는 저를 선생님께서 차분하게 지도해주시고 방향도 알려주셔서 무사히(?) 예쁘게 완성했습니다. 다음 달에는 스케치도 배우게 될 텐데 기대됩니다^^ 그리고 화실 크리스마스 트리도 정말 예뻐서 행복한 12월이었습니다♡예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 이번 달은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도쿠카키 수업에서의 첫 그림을 완성한 달이었습니다. 완성된 그림을 보니 맑고 명랑한 스타일이 무지 반갑네요^^ 오랜만이어서인지 처음엔 그림 순서도 방법도 기억이 잘 안나서 살짝 당황도 했었는데요 ㅋ 다행히! 보고 할 수 있는 가이드 교재가 생겨서 떠듬떠듬 따라하며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마침 선생님께서도 오셔서 친절하게 방향을 알려주셨습니다. 새로 업그레이드된 보조장비와 방법도 알려주시고 ( 발전하는 슥삭!! ^^) 중간중간 봐주실 때마다 왜 이렇게 하는지, 이러면 어떤 점이 좋은지, 어떻게 표현이 되는지 등등을 알려주셔서 그냥 따라만 하는게 아니라 이해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음 그림 때 제가 잊지 않고 잘 표현해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ㅋㅋ 반복반복해서 머리가 깜박해도 손이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당~ >ㅁ/ 화실 크리스마스 트리 너무 예뻐요 ♡슥삭슥삭 색연필 소리와 단아한 선생님 설명으로 포근한 공간 속에서 힐링하는 금요일입니다. 가장 부담스러운 가족의 얼굴도 멋지게 완성되는 마법이 일어나는 경험을 하고 인물화로 창작하는 기쁨은 덤으로 누려본 수업이었습니다. 함께 그리는 회원분들도 따뜻하고 좋은분들이라 더더 멋진작품들이 완성되는것 같습니다. 예쁜얼굴로 힐링하는 호호교실 강추합니다~^^어느덧 2024년 마지막 수업 후기를 남기네요. 이전에 슥삭화실 전시회에 참여 했을 때 도쿠카키 원장님의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을 찾아 특정화하라"는 조언 덕분에 이제는 저만의 그림 스타일을 확립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 결과, 가끔 수강생분들이 저를 떠올리며 "이미지 보다 생각났다. 그림 그리면 좋을 것 같다."며 멋진 이미지를 찾아 보내주시는데 그 때마다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마지막 날 개인 일정으로 인해 미리 보강 수업을 진행하고, 연말 인사와 함께 2025년 새해 인사도 나눴습니다. 이렇게 한 해 동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준 슥삭화실, 호호블리 선생님, 그리고 함께했던 호호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5년에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더 많은 배움과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질 새해를 바라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슥삭화실을 알게되고 또 도쿠카기 쌤을 알게 되면서 제 삶도 슥삭화실을 알기 전과 후로 크게 변화가 생겼어요 열심하 다니다 보니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 일주일중 슥삭화실 나오는 수요일이 제일 즐거운 날인것 같아요 그동안 엄마와 어릴적 아들도 그리고 예쁜 딸램도 그려 선물로 주고 지금은 여동생 생일 선물로 줄 사진을 열심하 그리고 있어요 슥삭에 나오면 그림 그리는 시간도 재미 있지만 여러 회원님들과 웃고 떠들며 소통하는 시간도 무척 재미 있어요 또 매주 맛있는 점심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요 여러가지 소소한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한 슥삭화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가르쳐 주시는 쌤들도 감사합니다👍🤗